작성일 : 20-11-30 05:57
병동간호사 생각할수록 어이없네요
 글쓴이 : 병동간호사…
조회 : 581  
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가 일주일정도 입원하셨고 20일에 퇴원하셨습니다. 그런데 퇴원하고 며칠뒤에 말씀해 주시더라구요. 병동간호사가 혈관을 두번정도 찌르고는 더 안되겠다싶었는지 항생제를 맞은셈 쳐주면 안되겠냐 말하더랍니다.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싶네요. 저희엄말 어떻게 보신건지.. 못하겠으면 다른 간호사한테 부탁을 하던지 해야지 맞는거 아닌가요. 저도 간호사 일을 하고있어서 엄마는 제 생각난다고 그냥 넘어갔다고 하는데.. 저는 그렇게 일 안하거든요 . 그분 간호사는 맞는건지요. 일도 허투루 하고 직업의식도 양심도 어디간지 모르겠네요. 20일 아침 7층 병동에서 있었던 일이구요.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뭐라하고싶었지만 엄마가 말리시네요 . 하지만 병원이나 그 간호사를 위해서라도 알리기는 해야싶어서 여기에 쓰고 갑니다.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09 10:06:41 온라인상담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09 10:11:31 고객의소리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29 15:22:57 고객의소리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29 15:23:19 [복사본] 고객의소리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29 15:24:19 고객의소리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12-29 15:24:39 [복사본] 고객의소리에서 이동 됨]

푸른병원 20-11-30 08:50
 
안녕하세요. 푸른병원입니다.

우선 저희 병원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.
저희 병원을 위해 질책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상황을 조속히 파악한 후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진행하겠습니다.
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
앞으로도 저희 푸른병원은 환우분들께 최선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