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20-03-18 00:44
[기 타   건 의 사 항] 상처를 맛사지하면서 흉터연고바르란말
 글쓴이 : 연고바르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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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얼굴 꾸메고 실밥 푼지 한달넘게 지난 오늘에서야 그 흉터자리를 흉터연고 바르며 3~5분간 맛사지 해줘야한다고 적힌종이를 간호사에게 오늘 처음 받았어요ᆢ간호사분이 그러면서 한달동안 이렇게했어야하는데 저번에 혹시 이거 안받으셨냐고 그러던데요 ᆢ 세상에ㆍ그 중요한걸 이제서야 주나요ᆢ 문질러줘야된다는걸 미리조금 알았더라도 지금보단 훨씬 얼굴 이상해지지는 않았을건데요,,, 그 리 고 ᆢ 의사는 그당시 혈종 ㆍ피멍을 그때 주사기로 안뽑아내고 바로 봉합해서 지금 얼굴이 그런거라고 스스로 말하고 인정하면서도 윽박지르는말투로 화만내고 ᆢ 제가 그렇다고 따지지도 ,화낸적도 없고 조용히 있는데 말한마디라도 걱정하지말라 하는 위로나 따뜻한 말은 눈꼽만큼도 없구요ᆢ 얼굴은 어떤지 가까이 전혀 보지도 않고 멀리서 앉아서 말투 행동 모두 환자를 그냥 자기 아랫사람대하듯 막 대하는 우 지 원 이라는 의사 오늘 접하니 후유증 이 너무 크네요 계속 말 하나 마다 한숨쉬어가며 짜증만 내는 의사를 겨우 견디며 제가 ㅡ고맙습니다ㅡ하며 나갈때 의사가 한말이 뭐냐면요ㆍ 한달뒤 경과보러오라는 말 또 던지더군요 그냥 형식적으로 입에 붙어 나오는말인가요??얼굴상태가 진짜 궁금하고 걱정되어서 오라하나요? 궁금합니다 정말 [이 게시물은 푸른병원님에 의해 2020-03-18 10:10:29 온라인상담에서 이동 됨]